Award : 2000 Korea Golden disc-Documentary 2000년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다큐멘터리상 수상 * 유네스코가 지정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인 화성, 경주역사 유적지구, 창덕궁, 종묘, 해인사 장경판전, 석굴암과 불국사,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 유적등의 다큐멘터리를 고화질의 DVD포맷으로 영구히 간직하십시오.
화면 : 스탠다드 4:3
비디오 : 돌비디지털 2.0 (더빙 : 한국어/영어/일본어)
지역코드 : ALL
- 종묘 (Jongmyo Shrine)
조선왕조 500년의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종묘!
조선 시대의 건축 가운데 가장 장엄하고 절제된 건축물 중 하나인 종묘는 문화의 세기라 불리우는 21세기 서울의 도심 한복판, 높은 현대식 빌딩 숲 사이에서 고요히 살아 숨쉬고 있다. 세월의 무게를 뛰어 넘어 세계인의 문화 유산으로 거듭 태어나는 종묘와 그안에서 펼쳐지는 종묘제례의 문화적 가치와 시대정신을 만날 수 있다.
- 창덕궁 (Changdeokgung Palace Complex)
임금과 왕족이 거처하는 곳을 일컫는 궁! 창덕궁은 지난 97년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이궁으로 창건되었으나, 정궁인 경복궁이 소실되어 복구될 때까지 300여년간 조선 왕조 역사의 무대가 된 창덕궁!
135,000여평에 펼쳐지는 장대한 창덕궁의 많은 부속 건물들과 후원은 한국적인 궁궐의 특징을 보여주는 동시에, 조선시대의 자연주의 조경 기법을 잘 드러내고 있다.
역사적, 정치사적, 건축사적, 그리고 조경의 측면에서도 더할나위 없이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창덕궁! 조선왕가의 험난했던 정치, 문화를 같이한 역사의 무대, 창덕궁을 감상할 수 있다.
- 해인사 장경판전 (Haeins...- 종묘 (Jongmyo Shrine)
조선왕조 500년의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종묘!
조선 시대의 건축 가운데 가장 장엄하고 절제된 건축물 중 하나인 종묘는 문화의 세기라 불리우는 21세기 서울의 도심 한복판, 높은 현대식 빌딩 숲 사이에서 고요히 살아 숨쉬고 있다. 세월의 무게를 뛰어 넘어 세계인의 문화 유산으로 거듭 태어나는 종묘와 그안에서 펼쳐지는 종묘제례의 문화적 가치와 시대정신을 만날 수 있다.
- 창덕궁 (Changdeokgung Palace Complex)
임금과 왕족이 거처하는 곳을 일컫는 궁! 창덕궁은 지난 97년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이궁으로 창건되었으나, 정궁인 경복궁이 소실되어 복구될 때까지 300여년간 조선 왕조 역사의 무대가 된 창덕궁!
135,000여평에 펼쳐지는 장대한 창덕궁의 많은 부속 건물들과 후원은 한국적인 궁궐의 특징을 보여주는 동시에, 조선시대의 자연주의 조경 기법을 잘 드러내고 있다.
역사적, 정치사적, 건축사적, 그리고 조경의 측면에서도 더할나위 없이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창덕궁! 조선왕가의 험난했던 정치, 문화를 같이한 역사의 무대, 창덕궁을 감상할 수 있다.
- 해인사 장경판전 (Haeinsa Janggyeong Panjeon)
팔만 사천 부처님 법문, 그 법을 목판에 새긴 해인사의 팔만대장경이 1995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전세계에 남아있는 이십 여 점의 대장경중에서 가장 으뜸으로 여겨지는 우리나라의 팔만대장경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오천 이백 만 자에 달하는 대장경판의 글씨들은 마치 한사람이 쓴 것처럼 서체나 크기가 고르고, 또 틀린 글자나 빠진 글자가 없어서 세계인들을 놀라게 했다.
팔만대장경 제작의 비밀과 700년이 넘게 대장경을 보존하고 있는 가야산 자락의 해인사, 그 깊고 영롱한 역사의 세계를 만나 본다.
- 경주역사유적지구 (Gyeongju Historic Areas)
2000년 11월, 유네스코에서는 한국의 경주역사유적지구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경주가 신라의 문화적 업적과 불교 및 세속건축의 발달을 보여주는 뛰어난 유적임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경주는 다양한 문화유산이 있는 종합역사지구로서 유적의 특성에 따라 모두 5지구로 나뉜다.
-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 유적 (Dolmen Sites)
2000년 11월, 유네스코에서는 한국의 고인돌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 유적은 밀집분포도, 형식의 다양성으로 고인돌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규명하는 세계 중요한 유적이며 유럽, 중국, 일본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
- 석굴암과 불국사 (Seokguram Grotto and Bulguksa Temple)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중 가장 늦게 불교를 받아들인 신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펼치고 불국토 사상을 국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불국사를 창건했다.
왕실의 복락과 삼국통일 그리고 호국의 염원을 담아 창건된 불국사의 역사는 신라 경덕왕 10년인 서기 751년 시작됐다고 한다.
- 화성 (Hwaseong Fortress)
18세기, 군사 건축물을 대표하는 것으로, 당시 유럽과 아시아 성곽의 특징을 통합한 구조를 보여주는 역사적 중요성을 띠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만리장성을 제외하고는 비교될만한 것이 없을 정도이다. 화성은 18세기 동양의 성곽을 대표하는 한국 전통 건축의 백미이며, 중국, 일본에 서는 볼 수 없는 평산성의 형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