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셔널지오그래픽 3탄-탐험의 세계 -12부작
제1편 에베레스트 귀환
1953년, 에드먼드 힐러리경은 셀파인 텐징 노르게이와 함께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했다. 등정 31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이 프로그램은 네팔인 셀파족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만들어졌다.
제2편 알래스카 탐험
아직도 자연 그대로의 자유와 경이로움이 숨쉬고 있는 원시 그대로의 땅, 알래스카. 꿈을 이루기 위해 도시문명을 등지고 이곳에 살고 있는 네 가족의 생활을 통해 자연에 도전하며 살아가는 위대한 개척정신을 경험한다.
제3편 남극의 야생탐험
탐험가이며 동물학자인 폰세가족과 함께 요트를 타고 지상의 마지막 땅, 남극을 여행한다. 지상 최대의 팽귄서식처를 둘러보고 한때 미지와 공포의 대상이었던 마지막 프론티어의 변화를 지켜본다.
제4편 아프리카: 변모하는 검은대륙
과연 야생세계는 인간과 자연 중 누구의 몫인가? 동물보호 운동가들 사이에 격렬한 찬반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아프리카의 동물보호 정책을 통해 야생세계에 대한 인간의 권한이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제5편 아프리카 비행탐험
지상에는 아직도 길조차 없이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고립된 외딴 오지가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변경의 비행사로 일하는 톰 클레이터의 비행기를 타고 육로로는 차단된 각 대륙의 오지를 샅샅이 누빈다.
제6편 활화산 탐험
<한국영상음반 대상 수상>카와이잔 호수의 목숨을 건 탐험을 비롯, 대참사를 일으킨 치촌의 분출현장 등 자연이 빚어낸 환상적인 장관과 죽음이 공존하는 현장을 찾아 풀리지 않는 지상의 수수께끼에 도전한다.
제7편 지하세계 미스테리
끝을 알 수 없는 미로와 완전한 암흑의 지하세계를 최초로 공개한다.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 되어있는 레추기야 동굴을 비롯,켄터키주의 거대한 지하동굴과 오스트레일리아의 얼음동굴 등 지하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
제8편 카리브해의 보석
난파선들의 감춰진 보물로 유명한 카리브해의 바닷속은 광활한 산호초들과 진기한 동물들이 살아있는 보석같이 빛을 발한다. 카리브해의 보석 산호초의 생태계를 살펴보고 해양생태계의 미래를 점검한다.
제9편 야생을 지키는 사름들
문명화 바람 속에 많은 종의 동물들은 멸종의 위기를 맞고 있다. 그나마 생존한 동물들은 인간의 포로가 되어 구경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이들을 취재하고 멸종에 처한 동물들의 보존을 위한 대안을 제시해 본다.
제10편 보이지 않는 세계
미생물에서 우주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세계는 오랜 비밀을 인간의 눈앞에 드러내고 있다. 카메라, X레이, 저속촬영, 초음파, 자외선, 적외선카메라, 초배율 망원경 등 많은 기술과 도구들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를 탐험한다.
제11편 내셔널지오그래픽의카메라맨
완벽한 장면을 찍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카메라맨의 렌즈 뒷 이야기. 한계를 거부하고 미지의 세계에 누구보다 앞장서서 자연과 인간,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애쓰는 카메라맨들을 소개한다.
제12편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페셜
장엄한 자연의 생태계에서 다양한 인류문화, 인류조상에 대한 미스테리까지 지난 31여년간 지구의 의문을 풀기 위한 인류의 끝없는 도전과, 탐험과 발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던 장면들을 모았다.